제목   [2015 미얀마 의료봉사] 천사는 오지마을에 살고 있었다 작성일   2015.03.06
천사는 오지마을에 살고 있었다.
파주천사운동본부 미얀마 오지마을 주민 1500여 명 의료봉사
2015년 02월 21일 (토) 14:05:13 이용남 의회전문기자  hjphoto@kg21.net

 천사는 오지마을에 살고 있었다.

파주천사운동본부 미얀마 오지마을 주민 1500여 명 의료봉사

파주천사운동본부(본부장 김극겸예인치과미얀마의료봉사단(단장 우준경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9일간의 의료봉사를 마치고 19일 귀국했다.

내과외과영상의학과치과, 약국 등으로 꾸려진 22명의 의료봉사단은 지난 2월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얀마 티림(Tedim)과 뚜이떠(Tuitawh) 마을로 떠났다. ‘티림은 1650m의 고산지대에 있으며, ’뚜이떠는 80여 가구에 600여 주민이 공동체를 이루어 살고 있는 대표적 오지마을이다.

의료봉사단은 주민 1500여 명을 진료 치료했으며칫솔 사용법 등 구강교육을 하고 오염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마을에 정수기를 설치해 주기도 했다초음파 검진 과정에서 암 환자 5명과 자신이 임신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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